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건태 "'공취모'가 친명 모임? 어불성설...지방선거 전 국정조사 추진"

2026.02.24 오전 11:35
AD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이 '친명 모임'이라는 시각은 어불성설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공취모 간사인 이 의원은 오늘(24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의원의 65%가 참여한 모임을 계파 모임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면서 뚜렷하게 친명이라고 볼 수 없는 분들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온라인 팬카페에서 강제 퇴장당한 것에 대해선 지지자들의 의견이 일률적일 순 없다면서도 내부 사정을 잘 모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에 대해선 한병도 원내대표도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공유하고 있다며 어떤 날짜에 어떤 전략으로 추진할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방선거 전 국정조사가 바로 시작돼야 하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0,6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