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KB·신한금융그룹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맺고 전주 금융타운 조성과 자산운용 특화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도는 대형 금융사들의 실질적인 인력 상주와 인프라 확충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이 전주의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결정적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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