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민주당 대변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상임위 도중 코인 거래 논란으로 탈당했다가, 청와대 비서관으로 복귀 후.
'현지 누나, 훈식이 형'이 포함된 인사 청탁 문자 논란으로 사퇴한 지 2개월 만입니다.
[김 남 국 /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 (어제) : 임명해 주신 정청래 당 대표님과 지도부, 그리고 늘 함께해 주시는 우리 당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박 수 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어제,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 김남국 의원이라고 하는 젊은 정치인이 두 번의 큰 고비를 겪으면서 반성도 많이 했을 것이고 그렇게 집에 틀어박혀서 위축된 생활을 보내게 하는 것은 좀 본인에게 가혹한 일이겠다 싶어….]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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