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공립 학교 태양광 발전설비 보유율, 2030년까지 77%로 확대

2026.02.26 오전 11:35
AD
교육부는 규모가 작거나 노후한 학교를 제외한 모든 국공립 초·중·고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놓기로 했습니다.

현재 만315개 학교 가운데 35%에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돼 있으며 이를 2030년까지 77%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태양광 발전 설비로 학교 전기요금 증가 추세에 대응하고 신재생 에너지 교육 자료로도 활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선 올해 4백 개 학교에 50kW 용량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예정인데, 이것만으로 한 해 만2천 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학교당 천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9,2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62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