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2.12% 상승...㎡당 222만 원

2026.02.27 오전 08:47
AD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 등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지역의 아파트 분양 가격이 더 오를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가 기존 ㎡당 217만4천 원에서 222만 원으로 2.12% 상승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상분은 다음 달 1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됩니다.

기본형건축비는 택지비, 택지·건축 가산비와 함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16~25층, 전용면적 60㎡ 초과 85㎡ 이하의 지상층을 기준으로 하며 매년 3월 1일과 9월 15일에 정기적으로 고시합니다.

최종 분양가는 기본형 건축비와 택지비, 그 외 가산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방자치단체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8,47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642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