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로 돌아온 세계적인 K팝 그룹 블랙핑크가 역대 여성 그룹 가운데 첫날 음반 판매량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어제(27일) 발매된 블랙핑크 미니 3집이 당일에만 146만 천785장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YG는 해당 음반이 32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기도 했다며,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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