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상황에 대해, 교민 안전과 국가 산업 보호를 위해 정부 당국이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을 내고, 현지 국민의 신변 보호와 신속한 대피 지원, 실시간 안전 정보 제공 등 선제적이고 총력적인 대응이 시급히 요구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에너지 수급 안정 대책과 수출입 물류 대응, 핵심 산업 보호 방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빈틈없이 대비해 줄 것을 함께 주문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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