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주거지를 촬영한 위성사진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하메네이 보안 관저 단지에서 검은 연기와 광범위한 파손이 포착됐다며 위성사진을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에어버스가 촬영한 위성사진에 단지 내 여러 건물이 무너진 모습이 담겼지만, 하메네이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건물은 하메네이의 거주지이자 고위 인사들을 접견하는 주요 공간으로 사용돼왔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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