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무인소방로봇은 붕괴 위험이 크고 고온, 유독가스 등으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재난 현장에 투입돼 화재 진압 골든타임 확보를 지원하는 장비입니다.
영상에는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과 AI 시야 개선 카메라, 고압 축광 릴호스 등 피지컬 AI 기반 첨단 기술이 적용된 모습이 담겼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무인소방로봇을 향후 현장 데이터를 학습하는 화재 대응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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