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교조 "이란 초등학생 165명 희생...무차별 폭격 중단해야"

2026.03.04 오전 10:53
AD
전국교직원노조는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으로 이란 미나브시 초등학교 어린이 165명이 희생된 것은 전쟁 범죄라며, 국제사회가 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학교가 군사 시설에 인접해 있었다는 명분으로 아이들 머리 위로 쏟아진 폭탄이 결코 정당화될 수 없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학교에 대한 무차별 폭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보편적 인권과 평화 가치를 수호하는 국가로서 우리 정부가 민간인과 아동을 향한 모든 무력행사에 단호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5,42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85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