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조는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으로 이란 미나브시 초등학교 어린이 165명이 희생된 것은 전쟁 범죄라며, 국제사회가 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학교가 군사 시설에 인접해 있었다는 명분으로 아이들 머리 위로 쏟아진 폭탄이 결코 정당화될 수 없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학교에 대한 무차별 폭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보편적 인권과 평화 가치를 수호하는 국가로서 우리 정부가 민간인과 아동을 향한 모든 무력행사에 단호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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