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국적 가족 입국 불허...설득 끝에 간신히 입국

2026.03.04 오후 12:00
AD
이란에 머물던 우리 국민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하는 과정에서 이란 국적 가족의 입국이 불허되면서 차질이 빚어졌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간 2일, 이란 테헤란을 출발한 인원은 모두 28명으로, 우리 국민의 이란인 배우자와 가족 등 이란 국적자 4명이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투르크메니스탄 측에서 배우자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이란 국적 3명의 입국을 허가하지 않으면서, 한국인 1명과 이란인 가족 4명 등 모두 5명이 모두 입국을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투르크메니스탄 측에 이들의 입국을 재검토해줄 것을 적극 요청한 결과 한 시간에 만에 입국이 허용됐다며, 이란 테헤란을 출발한 28명이 모두 무사하게 투르크메니스탄에 입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초 외교부는 입국이 불허된 가족 5명을 제외하고 23명이 투르크메니스탄에 도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5,9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7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