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측근에게 '이재명 대통령에게 돈을 준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는 언론 보도를 두고, 이 대통령 사건이 왜 공소 취소돼야 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4일) SNS에 해당 보도를 공유하며 법 왜곡죄가 왜 필요한지 보여주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법무부 감찰 조사를 통해 검찰의 범죄가 드러났다며, 천인공노할 일로 관련자를 모두 엄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사건은 다행히 전모가 밝혀졌지만, 한명숙 총리 뇌물 사건 등 검찰의 범죄적 표적수사에도 불구하고 증거가 확보되지 못해 진상이 드러나지 못한 사건도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