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경제계가 미국과 이란 사이 전쟁과 대미 관세 협상 관련 파급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간담회를 엽니다.
민주당은 내일(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동 현황 및 대미 관세 협상 관련 간담회'를 열고 업계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한정애 정책위원장을 비롯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석합니다.
업계 측에서는 삼성과 현대자동차, LG, SK 등 기업 관계자는 물론, 유관 기관인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선 중동 정세와 대미 관세 협상 등 복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업계 의견을 듣고, 공동 전략 수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