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출생아 수가 10년 연속으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달성군에서 태어난 아이는 천5백 명으로, 합계출산율은 1.02명을 기록해 전국 평균인 0.8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달성군은 대구 도심과 비교해 일자리 기반이 많고, 정주 여건이 합리적인 데다 생애주기에 맞춘 출산 친화 정책을 시행하는 등 정책적 노력이 더해진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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