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겨울철 대구 경북 강수량 평년의 41%..."산불 이유 있었네..."

2026.03.04 오후 05:05
AD
산불이 유난히 자주 발생했던 지난겨울, 대구·경북 지역 강수량은 평년의 절반이 채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이어진 겨울철 기후 특성을 분석한 결과, 대구·경북 지역 겨울철 평균 강수량은 29.3㎜로, 평년 73.8㎜에 비해 41% 수준에 그쳤습니다.

대구기상청은 1월에 건조한 북서풍 영향으로 강수량이 매우 적었고, 태백산맥과 소백산맥 영향으로 생기는 지형 효과로 더 건조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대구 경북 평균 기온은 1.3℃로 평년보다 0.6℃ 높았고, 해수면 온도는 12.9℃로 최근 10년 사이에 두 번째로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기상청은 봄철에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과 가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5,96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79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