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국회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4일) 규탄대회에서 민주당이 국민에 이어 지역까지 갈라치고 있다며 행정 통합을 추진하지 않는다면 책임은 오롯이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게 돌아갈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대구·경북 통합 문제를 두고 대전·충남과의 연계를 강조하고 있지만, 대전·충남 주민들은 통합을 반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규탄대회에는 당 지도부와 대구·경북 지역구 의원 20여 명 등이 참석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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