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효력이 정지된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당의 민주적 질서를 무너뜨린 장동혁 지도부가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배 의원은 오늘(5일) 가처분 인용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은 이제 더 이상 퇴행 멈추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을 정상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상식의 승리라며, 한 줌 '윤 어게인' 세력이 전통의 보수정당을 망치고 있다며 상식 있는 다수가 당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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