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5일) 8시 반쯤 충남 논산시 성동면에서 퇴근길에 나선 직원들을 태우러 가던 통근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직후 70대 운전자가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버스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 추산 800만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20여 분 만에 불을 끄고, 뒷바퀴 과열에 무게를 둔 채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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