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제한적으로 운항이 재개된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인천행 직항 비행기가 방금 전 출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에미레이트 항공 EK322편은 현지시각 6일 새벽 6시 39분, 승객을 태우고 두바이 공항에서 출발해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지 사정으로 3시간 가까이 지연돼 출발한 여객기가 인천에 도착하는 시각은 오늘(6일) 밤 8시 이후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공습 이후 두바이와 인천 항로 직항은 여객기는 처음 운행되는 것으로, 대한항공은 오는 8일까지 직항 운행을 정지해둔 상태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