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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선박 43척 훼손·파괴...3천 개 표적 타격"

2026.03.07 오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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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이란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 중부사령부는 작전 개시 1주일째인 6일까지 이란 선박 43척을 파괴하거나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사령부는 SNS를 통해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번 작전의 누적된 성과를 발표하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또 이란군 지휘통제센터와 혁명수비대 합동 본부, 탄도미사일 기지 등 3천 개 표적을 타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작전에 B-1 폭격기와 B-2 스텔스 폭격기, '자폭 드론'으로 불리는 루카스 드론, 패트리엇 방공 미사일 등의 군사 자산이 동원됐다고 소개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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