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9일) 오전 9시 서울경찰청 119치안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현장검증을 진행했습니다.
특조위는 참사 당시 경찰의 신고 접수와 상황 판단 등을 점검했습니다.
오전 10시 반쯤에는 서울종합방재센터를 찾아 119종합상황실과 구급상황관리센터를 대상으로 소방의 대응 체계도 확인했습니다.
이번 검증은 오는 12일과 13일 열리는 청문회에 앞서 핵심 질문을 구체화하고 추가 증거 등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앞서 특조위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증인 80여 명에게 청문회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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