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23일까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작가 100여 명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작가가 도서관, 서점, 문학관에 머물며 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인건비 월 240만 원과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작가의 창작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주 5일 근무 중 2일은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시설 내 전용 창작공간도 지원합니다.
선정된 작가들은 5∼11월 전국 도서관 67개, 서점 16개, 문학관 15개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총 98곳 중 최대 3곳을 선택해 '문학상주작가 온라인 매칭박람회' 누리집(https://munjang.or.kr/munhakcurator)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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