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는 "현재 금리와 원화 환율이 중동 지역 리스크로 우리나라 경제의 펀더멘털과 괴리돼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는 만큼 필요시 적절한 시장 안정화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재는 오늘 오전 중동 상황 점검 태스크포스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유 부총재는 아울러 "앞으로도 TF를 중심으로 이번 중동 상황의 전개 양상과 이에 따른 금융·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