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글로벌인재학부'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첫 학사과정에는 우즈베키스탄과 몽골 등 14개국 55명의 유학생이 입학했으며, 기계공학과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나뉘어 실무역량을 키우게 됩니다.
4학년 때는 전공 심화 교육과 기업 현장실습 등이 진행되며, 대학은 학생들의 국내 취업과 정착을 지원해줄 계획입니다.
대학은 개발도상국 기술직업훈련 종사자 석사과정도 개편했으며, 내년부터는 국제노동기구 국제교육센터와 공동 석사학위 과정을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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