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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부풀려 25억 원 챙긴 한전KDN 하청 직원 송치

2026.03.11 오전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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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토너 비용을 과다 청구하는 방식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한전KDN 하청 업체 직원 2명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북 청주 상당 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하청 업체 직원 40대 A 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6년여 동안 한전 충북본부와 한전KDN 충북 사무실의 전산 소모품 관리 업무를 맡으면서 비용을 과다 청구하는 방식으로 25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

문제가 제기되자 한전과 한전KDN 측은 자체 감사를 진행해 피해 금액을 확인하고 해당 업체와의 거래도 전면 중단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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