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사드 철회 소성리 종합상황실 지난 3일 새벽, 경북 성주기지에서 나와 경기 오산기지로 이동했던 주한미군 사드 발사 차량 6대 가운데 1대가 열흘 만에 복귀했습니다.
사드 철회 소성리 종합상황실 측은 어젯밤 11시 25분쯤, 발사 차량 한 대가 다시 성주기지로 돌아갔다고 설명했습니다.
나머지 5대도 차례로 돌아올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일부 차량은 중동에 있는 미군 사드 발사대가 파괴될 경우를 대비해, 대형 수송기로 이송이 가능한 오산 기지에 머물 수 있다는 관측 역시 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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