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 "이란, 테러·증오의 국가...큰 대가 치르고 있다"

2026.03.13 오전 07:23
AD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테러와 증오의 국가인 이란이 지금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2일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역사의 달' 행사에서 "이란과의 상황은 매우 빠르게 전개되고 있고,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의 군사력은 비교할 수가 없고 "우리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이란 군사작전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47년간 했어야 할 일이고, 여러 사람이 할 수 있었던 일이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선택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979년 이란에서 이슬람 신정 체제가 수립된 이후 미·이란 간 적대 관계와 이란의 핵 개발 시도가 이어져 왔지만 아무도 해결하려 하지 않았고 자신이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1,70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17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