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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록 전설' 밴드 딥 퍼플, 다음 달 18일 내한공연

2026.03.13 오후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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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하드록 밴드 '딥 퍼플'이 다음 달 18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딥 퍼플'이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지난 2010년 이후 16년 만으로 현재는 보컬에 이언 길런, 베이스에 로저 글로버, 드럼에 이언 페이스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1968년 결성된 '딥 퍼플'은 '스모크 온 더 워터' '하이웨이 스타' '솔저 오브 포춘'등의 히트곡을 내며 하드록의 전설로 통했습니다.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딥 퍼플 인 록' '머신 헤드' 같은 히트 앨범을 비롯해 2024년 발표한 정규 23집 등으로 총 1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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