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라크 친이란 무장단체, 미군 위치 제보 1.5억 현상금

2026.03.15 오전 12:43
AD
이라크의 친이란 시아파 무장조직이 미군의 위치 제보에 현상금을 걸었다고 알자지라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의 연대체인 이라크이슬람저항군(IRI)은 "민간 시설에 숨은 미군의 정확한 위치를 제보해 암살과 체포로 이어지면 최고 1억5천만 디나르, 우리 돈으로 1억5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며 이같이 공지했습니다.

이란이 이끄는 저항의 축의 일원인 이라크 내 시아파 민병대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시작되자 이라크 내 미국 관련 시설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YTN 정유신 (yus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0,49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24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