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서울 영등포구 소재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다올저축은행 등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늘(17일) 아침 8시부터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강남구 다올저축은행 본사 등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이라 자세한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