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조국 "검찰청 폐지는 국민 승리"...홍준표 "못난 선배 둘 탓"

2026.03.22 오전 03:03
AD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공소청 설치법 통과로 지난 1948년 출범한 검찰청이 어제(20일) 간판을 내렸다며 주권자 국민의 승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어제(21일) SNS에 정치군인이 운영한 군부 독재가 청산된 것처럼, 검찰청 폐지는 정치검사가 운영한 검찰 독재가 끝난다는 상징적 사건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SNS에 야당 대표 한 사람을 잡기 위해 검사 수백 명을 동원한 윤석열, 한동훈의 정치검찰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며, 못난 선배 둘 때문에 사라지는 검찰 조직이 안타깝다고 적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7,0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48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