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안전공업 화재로 희생된 14명 가운데 2명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부 수색 과정에서 가장 먼저 발견된 40대 남성과 50대 남성 등 2명으로, 경찰은 지문을 통해 신원을 파악한 뒤 유족에게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한 희생자는 모두 14명이며, 나머지 12명에 대한 신원 확인 결과는 이르면 내일(23일) 오전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덧붙였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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