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컷오프 이유 모르겠다"...김영환,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출석

2026.03.23 오전 11:33
AD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오늘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6·3 지방선거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에 출석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3일) 오전 심문 출석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서 지금도 자신이 왜 컷오프 당했는지 모르겠다며 현역 도지사에 대한 공천 배제는 민주주의에 위배된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16일 충북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 지사를 공천 배제했고, 김 지사는 공관위가 특정 후보를 염두에 두고 있는 거라며 반발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6,6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5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