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지난 11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뜨거웠다"

2026.03.23 오후 05:11
AD
2015년부터 2025년까지의 지난 11년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뜨거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기상기구는 현지시간 23일 '지구 기후 현황' 보고서를 내고 2015년에서 2025년은 1850년 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웠던 11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은 산업화 이전 평균보다 약 1.43도 높아 역대 두 번째 또는 세 번째로 더운 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보고서는 또 주요 지점의 빙하 질량 손실이 역대 최악의 5위 안에 들었으며, 특히 아이슬란드와 북미 지역에서 이례적인 손실이 보고됐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보고서는 2024년이 산업화 이전 평균보다 약 1.55도 높은 역대 가장 뜨거웠던 해였음을 확인했습니다.

각국 정부는 2015년 파리 협정에 따라, 산업화 이전 기온과 비교하여 수십 년간의 평균 기온 상승 폭이 1.5도를 넘지 않도록 노력하기로 약속한 바 있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6,6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5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