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쿠퍼 미국 중부사령관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지도부가 민간 시설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면서 이란 정권이 절망적인 상황이라는 신호라고 주장했습니다.
쿠퍼 사령관은 현지 시간 22일 이란 반체제 매체인 이란 인터내셔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란은 절망에 빠져 있고, 지난 2주 동안 300회 이상 의도적으로 민간 표적을 공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이 계획보다 앞서 있거나 계획대로 진행 중이고, 이란의 미사일 드론 제조 시설이 집중 타격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드론 수십 대와 미사일이 쏟아지던 교전 초기와 달리 이란은 한 번에 한두 기 정도만을 발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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