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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에 동반 상승 마감

2026.03.24 오전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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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전쟁 해결을 위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하며 앞서 예고했던 이란 발전소 공격을 보류하면서 뉴욕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30 산업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8% 오른 46,208.4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1.15% 오른 6,58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8% 오른 21,946.76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주말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고 일부 쟁점에 합의했다며, 이란 발전소 폭격을 닷새 미루자 조기 종전 기대감이 증시를 떠받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란은 미국과 아무런 협상이 없었다며 반박했지만, 시장은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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