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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대통령의 SBS 비판, 이제는 언론 차례라는 선전포고"

2026.03.24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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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SBS를 향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에 대해, 언론 탄압의 민낯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2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사법부를 권력 발아래 두고 검찰을 파괴하더니 언론의 자유 정도는 이제 눈에 보이지도 않은 모양이라며, 이제는 언론 차례라는 선전 포고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보도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정정보도를 청구하고 법적 절차를 밟으면 된다며, 권력으로 언론을 겁박하려는 건 독재라고 꼬집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조폭 연루설'을 주장한 장영하 씨가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뒤, 의혹을 보도한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 사과를 요구했고, 이후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SBS의 과거 '논두렁 시계 의혹' 보도를 언급하며 사악한 언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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