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배우 고 장국영의 판타지 로맨스 영화 '연지구'가 39년 만에 국내 극장에서 정식 개봉합니다.
수입사 히스토리필름에 따르면 장국영과 매염방의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가 오는 25일 CGV에서 단독 개봉합니다.
'연지구'는 신분의 제약으로 동반 자살을 택한 진진방과 기생 여화의 시간을 초월한 사랑을 그렸습니다.
개봉 당시 홍콩에서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었는데, 이번에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친 4K 버전으로 국내에서 처음 정식 개봉합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