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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 관심 쏠린 사이...우크라에 대낮 '드론 폭격'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3.27 오후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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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시선이 중동 포화에 쏠린 사이, 4년 넘게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하늘에선 '자폭 드론'이 쏟아졌습니다.

대낮 도심 하늘에 갑자기 비행체가 날아들더니, 순식간에 건물이 폭파됩니다.

러시아의 '자폭 드론'이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르비우를 공격한 겁니다.

천 대가량 투입됐는데, 절반 이상이 사람들이 거니는 낮 시간대에 집중됐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주택과 병원은 물론, 세계문화유산까지 무차별 피해를 봤고 수십 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는 이 시기에 왜, 공습을 벌였을까요?

우크라이나에서도 종전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최근 미국 관심이 중동에 쏠리면서 사실상 멈춰 섰습니다.

이 틈을 타서 러시아가 공세를 강화하고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우크라이나에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 잇따르는데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려던 일부 무기를 중동으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트럼프 대통령도 우크라이나 전쟁은 미국의 전쟁이 아니다, 선을 그은 겁니다.

우크라이나의 전황이 이래저래 밝지 않아 보입니다.




YTN 이정섭 (eureka05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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