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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협상 안갯속 4개국 외무 파키스탄에 모여

2026.03.29 오후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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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지난 주말 열릴 것으로 예상됐던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과 관련해 진전된 소식이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이집트 외무장관들이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습니다.

이들 외무장관은 현지 시간 29일부터 30일까지 파키스탄 외무장관과 함께 4자회담을 열어 종전 문제를 비롯해 역내 긴장 완화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4개국 외무장관회담은 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을 적극적으로 중재해온 파키스탄이 세 나라 외무장관들을 초청해 이뤄졌습니다.


앞서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과 튀르키예 등 중재국을 사이에 두고 간접 대화를 벌이면서 15개 항목의 종전안을 주고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외교가에서는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지난 주말 파키스탄에서 대면 회담을 열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흘러나왔으나 아직 이와 관련한 정황은 포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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