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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정세 악화' 쿠바 교민 보호 대책 논의

2026.03.31 오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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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최근 정세가 악화하고 있는 쿠바 상황과 관련해 합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은 주쿠바대사관을 화상으로 연결한 회의에서 쿠바 내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호열 주쿠바대사는 이에 대해 쿠바에 머물고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필요한 안전공지를 지속해서 게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도 본부와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상황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쿠바 전 지역에는 지난 2월 13일 이후 여행자제에 해당하는 여행경보 2단계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쿠바가 다음'이라고 언급하며 이란에 이어 쿠바에 대한 공습 가능성을 시사한 상태입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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