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중동 전쟁으로 생활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취약계층 민생 안정을 위해 이번 추경 예산안에 3천263억 원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저소득층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먹거리 기본보장 사업인 '그냥드림' 코너를 150개에서 전국 300개로 확대합니다.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엔 생계 지원과 긴급돌봄, 일상돌봄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의료급여 부문에도 예산을 추가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 생활비 부담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위기 청년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 일 경험 지원을 통해 청년 복지인력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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