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라크 체류 기업인 12명 인근 국가로 추가 대피

2026.03.31 오후 06:25
AD
중동 전황이 갈수록 악화하는 가운데 이라크에 남아있던 우리 기업인 10여 명이 정부 지원을 받아 추가로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시간 30일, 이라크에 머물던 우리 기업인 12명이 주이라크대사관과 주아르빌분관의 도움을 받아 쿠웨이트와 튀르키예 등 인근 국가로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7일에는 레바논에서 한국인 3명이 튀르키예로 대피하는 등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탈출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정부의 직접 지원을 통해 대피하거나 귀국한 한국인 수는 현재까지 약 1,500여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3,6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81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