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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주호영 무소속 나오면 김부겸에 필패...국힘 18%? 절윤-절한이 원인"

2026.04.03 오후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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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주호영 무소속 나오면 김부겸에 필패...국힘 18%? 절윤-절한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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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00~19:00)
■ 방송일 : 2026년 4월 3일 (금)
■ 진행 : 김준우 변호사
■ 대담 : 박지훈 변호사, 서정욱 변호사,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김준우 : 오늘도 배종찬 소장님 나오시니까 한국갤럽 수치로 방송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갤럽 조사 대통령 지지율 소개해 주시죠.

○ 배종찬 : 그렇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모든 조사는 중앙 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한국 갤럽이 자체적으로 지난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실시한 무선 가상번호 전화면접 조사 결과입니다. 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서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물어본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 67%입니다.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2%로 나타났는데 전 지역에서 자라고 있다가 다 높게 나타나고 있고요 나타났고요.

◇ 김준우 : 지금 계속 기록이 좋아지고 있는

○ 배종찬 : 그렇습니다. 추세인 거죠. 그런데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3가지로 구성이 돼 있다. esc 경제 그다음에 시큐리티 외교 안보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소통인데 뒤섞여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물론 경제가 가장 중요한데 경제도 지금 중동 사태가 있지만 어떤 선제적 대응을 하느냐 태도를 보는 것이거든요. 신중할 건 신중하고 그런 면에서 굉장히 완급 조절을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 많은 데이터들을 지금 보고 있는 것 같아요.

◇ 김준우 : 전반적으로 추경 시정연설이나 분위기에서도 자신감이 돋보이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 박지훈 : 민주당 쪽으로 들어갔다가 또 야당 쪽으로 퇴장하는 모습 등등해서 어느 정도 지금 깨지거나 확 떨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아마 본인도 아마 알 것 같고요. 또 이란 전쟁이라고 하는 건 상당히 큰 어떤 이슈인데도 불구하고 흔들림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이 지금 보여집니다. 그래서 아마 당분간 그게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계속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 김준우 : 코스피보다는 안정적이다.

□ 박지훈 : 코스피보다 훨씬 안정적이다고 봐요. 이란 전쟁이 지금 상당히 불안불안하기 때문에.

◇ 김준우 : 천이 왔다 갔다 해서

□ 박지훈 : 이런 이란 전쟁의 이슈하고 관계없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60대 후반 중후반대를 계속 유지하고 있거든요. 선거 때까지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준우 : 어떻게 보십니까? 서정욱 변호사님

■ 서정욱 : 아마 위기가 닥칠수록 대통령 지지율은 올라가요. 원래 전쟁이나 따라서 그거는 이해가 되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국민의힘 지지율이에요. 참 국민의힘이 18%죠. 또 내려갔어요. 그다음에 민주당이 48%니까 30% 차이인데 이런 적은 처음이거든요. 심각하다 이렇게 보는데 왜 이럴까 제가 두 단어로 딱 정리해 보니 ‘절윤-절한’ 원인 같아요. 절윤하고 또 윤어게인 주장하는 분들이 다 이탈해 버렸어요. 그다음에 ‘절한’ 한동훈 제명 속에서 또 한동훈계가 여론에서는 다 이탈해 버렸어요. 제가 그 양쪽 몇 명 통화를 해봤는데 아 정말 이 투표하기 싫다 하고요. 한동훈 지지자들도 투표를 안 한다. 또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윤어게인 세력들이 투표 안 한다 이러고 있어요. 민주당은 안 찍는데 투표장 가기 싫다고요. 이런 분들 제가 요즘 설득한다고 힘들어요. 투표장 꼭 가야 된다. 민주당 심판해야 된다고 설득합니다.

◇ 김준우 : 한동훈 결별해야 된다고 했는데 이것도 기존의 입장과 노선에서 바뀐 건가요?

■ 서정욱 : 아니 한동훈은 제명하더라도 한동훈 지지자들도 이 투표장을 가야 이재명 민주당을 심판할 수 있다고 말하죠. 이렇게 계속 설득을 하죠. 그럼 투표장에만 가면 돼요. 아직 민주당을 찍지는 않아요. 민주당이 48%잖아요. 그럼 나머지가 절반이 있잖아요. 이걸 이 투표장에 어떻게든 끌고 와서 국민의힘 후보를 찍게 만들어야죠. 과제인데 하여튼 절윤과 절한 두 단어로 정리가 돼요.

◇ 김준우 : 진단은 굉장히 과학적인데 그 처방은 견해차가 있을 수 있는 납득하기가 조금 어떻게 보십니다.

(중략)

◇ 김준우 : 대구 경선은 그럼 어떻게 될까요?

■ 서정욱 : 지금 2명이 들어오면요. 8명이 경선하기가 어려워요. 토론도 안 되고 그래서 아마 제가 그 이름은 안 밝히겠지만 그 여섯 분 중에 한 분하고 오늘 점심을 했는데 그 자기는 8명 되면 안 할 생각인 것 같더라고요. 제 말은 몇 명이 반발이 있을 것 같아요. 아니 6명이 다 경선해가지고 지금 토론까지 다 했는데 그럼 어떻게 보면 양강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사람들은 6명이 들러리만 쓰지 엄청난 피해잖아요. 원래 그 두 명이 없으면 추경호가 약간 앞서면서 결승 간다. 그 나머지 중에 한 명 결승 가니까 희망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진숙 하고 주호영이 들어와 버리면 또 주호영은 컷오프 되면서 약간 떴어요. 그래서 아마 이 나머지 6명의 강한 반발과 일부는 또 경선 보이콧이 있다 계속 잡음이 올 것 같아요.

(중략)

◇ 김준우 : 알겠습니다.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주호영 의원 가처분 기각이 됐다고

□ 박지훈 : 그래서 제가 전에도 그 얘기를 하다가 말았었는데 거의 드물어요. 이건 정당 활동으로 봐야 되거든요. 정당 활동에 대해서 잘못했다 해가지고 절차 자가 크다 해가지고 스톱시키는 거 아닙니까?

◇ 김준우 : 김영환 지사에 대한 효력 정지가 다소 이례적이었죠.

□ 박지훈 : 이례적이었고 그렇다면 주호영 재판부가 같으니까 자꾸 인용된다고 이렇게 다들 방송에서 말씀을 하시는데 그냥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면 서 변호사 계시지만 실제로 어려운 소송이거든요. 문제는 기각이 됐다 하더라도 앞으로 또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국민의힘 정당에서 지금 약속했던 8인 경선을 하든지 뭘 해야 될 것 같은데 또 바뀔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불안한데요.

■ 서정욱 : 주호영 건은 김영환과 달라요. 기각은 됐는데 문제는 탈당해서 나갈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김부겸한테 필패란 말이에요. 그래서 정무적인 판단을 해야 돼요. 제가 원래는 이렇게 듣기로는 가처분 관계없이 8명 준다고 들었거든요. 문제는 그 6명이 이제는 강하게 반발할 거예요. 그렇죠. 명분이 없잖아요. 기각도 됐는데 6명이 따라서 그러면 추경호, 윤재옥 이런 분들이 유영하 이런 분들이 강력하게 반발하면 공관위가 그걸 버틸 수 있을까? 지금 더 계속 꼬이는 것 같아요. 차라리 이겼으면 그냥 8명 경선 갈 텐데 지니까 무소속 나갈 수가 있다고 주호영 의원이요.

◇ 김준우 : 못 풀면 다음 주에 17% 막 이렇게 또 내려갑니까?

■ 서정욱 :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만약에 주호영 이진숙을 다시 주면 기각이 됐는데 주잖아요. 그러면 6명이 다음하게 그냥 우리가 사퇴한다 아마 보이콧 할 같아요. 제가 한 명은 만나봤지

◇ 김준우 : 효력정지 가처분 같은 걸 또 넣나요?


■ 서정욱 : 아니 자기들이 그냥 강하게 반발하면요. 거기에 현역이 4명이나 있잖아요. 그 지도부가 감당할 수 있을까요?

□ 박지훈 : 아수라장입니다.

■ 서정욱 : 이거 완전히 전면전이 될 거예요. 아마 다 보이콧 할 겁니다.


YTN 서지훈 (seojh0314@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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