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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 벚꽃 '만개'...정읍 벚꽃축제, 상춘객 북적

2026.04.04 오후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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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 곳곳이 벚꽃으로 물든 가운데, 전북 정읍에도 활짝 핀 벚꽃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벚꽃 축제'도 열려 상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현 리포터!

[리포터]
네, 정읍 천변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터]
네, 저는 지금 축제장 안에 나와 있는데요.

오후가 지날수록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만개한 벚꽃뿐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한데요.

반가운 벚꽃을 즐긴 시민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35주년을 맞은 '정읍 벚꽃축제'는 어제 개막해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연분홍빛 벚나무가 천변을 따라 끝없이 이어지며, 봄 풍경의 절정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벚꽃 물결에 상춘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발길이 닿는 곳마다 사진 명소라, 저마다 카메라에 봄을 담기 바쁜데요.

흩날리는 벚꽃 아래서 포즈를 취하는 가족과 연인, 단체로 견학을 온 학생들까지.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봄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그럼 축제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김은신·김성관 / 전북 전주시 : 벚꽃축제 유명하다고 해서 왔는데 정읍에 와보니까 먹거리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거 같아요.]

기대보다 더 사람들도 즐기는 모습이고 벚꽃도 예쁘고 오길 잘한 거 같아요.

지역 명물 빵 축제는 물론 놀이 기구와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도 풍성합니다.

해가 지면, 야간 경관 조명이 켜져 낮과는 또 다른 낭만적인 분위기가 펼쳐지는데요.


정승환, 민경훈 등 유명 가수들이 선보이는 벚꽃 콘서트도 이어집니다.

이번 주말, 벚꽃이 아름다운 이곳에서 오감 만족 봄나들이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정읍 천변에서 YTN 서지현입니다.

YTN 서지현 (hyeon7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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