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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조종사 구조...트럼프 "대담한 작전 완수"

2026.04.05 오후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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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격추된 뒤 이란에서 실종됐던 F-15 전투기 조종사 1명을 구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구조 소식이 전해진 직후 소셜미디어에 "미군은 역사상 가장 대담한 구조 작전을 완수했다"며 "실종자가 무사히 돌아왔다는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적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용감한 전사는 이란의 험준한 산악지대에서 적진 한복판에 있었고, 매시간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적들에게 추격당하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실종 조종사를 데려오기 위해 세계에서 거장 치명적인 무기로 무장한 항공기 수십 대를 보내라고 명령했다"며 "구출된 조종사는 부상을 입었지만, 괜찮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알자지라 방송은 구조된 조종사가 격추된 뒤 이틀 동안 땅바닥에 숨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3일 이란에서 추락한 미군기 탑승자들은 전원 무사히 구조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 언론 등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병력을 파견해 구조 저지에 나섰지만, 미군 전투기가 이란군 진입을 막기 위해 공습을 벌였고, 미군 특수부대가 진입해 구조 작전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고한석 (hsg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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