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소집됐다가 부상으로 소집 해제된 옌스 카스트로프가 소속팀에 복귀해서 분데스리가 1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는 카스트로프는 하이덴하임과의 홈 경기에서 전반 16분 팀의 선제골을 도왔습니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세 골을 넣은 카스트로프가 도움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카스트로프의 선제 도움에 불구하고 묀헨글라트바흐는 하이덴하임과 2대 2로 비겼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