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YTN 실시간뉴스] '지옥문' 하루 연기..."지상군 배제 안 해"

2026.04.06 오후 01:31
AD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모레로 하루 더 연기하면서, 응하지 않을 경우 모든 것을 날려버리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F-15 조종사 구출 작전에는 오사마 빈라덴 암살에 투입됐던 '팀6' 등 미군 최정예 특수부대 수백 명이 투입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긴박한 구출작전 중에도 어김없이 휴일 골프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란은 중동국가들의 발전소와 담수 시설 등 핵심 인프라들을 집중 타격하고 있습니다.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트럼프가 미국의 모든 가정을 '살아 있는 지옥'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우리 시각 내일 새벽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자처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막판 물밑 협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선 45일간 휴전을 선언한 뒤 종전협상을 벌이는 2단계 접근법이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0,62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7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