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수도권에 집중되는 반도체 생산시설의 지역 분산 배치 필요성을 큰 방향에서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수도권 집중은 워낙 큰 문제고, 반도체 산업용수와 전력 문제는 장기적으로 점점 큰 문제가 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미 세워진 계획은 기업이 판단할 몫이지만 최소한 앞으로 새로 추진되는 생산시설에 대해선 기업들도 전체적인 상황을 고민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국민 대부분이 갖고 있을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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