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동맹국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또 한국을 거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6일 백악관에서 이란 전쟁에 있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뿐 아니라 한국도 미국을 돕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미국은 험지에 병력 4만5천 명을 두고 있으며 핵무기를 많이 갖고 있는 김정은 바로 옆"이라며 2만8천5백 명 규모의 주한미군 병력을 부풀려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매우 잘 지내며 김 위원장이 자신을 좋아한다면서 "어떤 미국 대통령이 일을 제대로 했다면 김정은은 지금 핵무기를 갖고 있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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